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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6 술 먹기가 힘들어 ;;

술 먹기가 힘들어 ;;

Posted 2009.05.26 02:09

금요일엔 1차 땐 예전 회사 형님들이랑 술 먹고 당구치고...
2차 땐 동생이랑 친구랑 만나서 술 먹고 헥헥;;

토요일엔  ep군 만나서 클럽가서 술 먹고 하악하악
젠장! 몸 만든다고 다짐한지가 언제인데...  근육의 가장 치명적인 적인 술을 먹다뉘 -_ -;;
역시 술 먹고 다음 날에 프레스 운동을 하면 어제 가볍게 들었던 무게도 엄청 치명적.. ㅎㄷㄷ

금요일엔 술 봉인 풀기로 했으니 머 마셔도 상관 없다지만.. 머 넘어가고
토요일엔 흔들면서 술 먹어주시니 - 머 그 닥 술도 안 먹었고.. - 치명적이진 않다..

강남  mass 갔는데.. 홍대 클럽에 비해서 어찌나 "간지남"들은 거의 없고 평범한 아족씨들 뿐이니 참..  아 그래도 언니들 물은 괜춘더라능 -  ep군 왈 "착하게 생긴 언니들이 많쿤화!" -

문제는 여기가 유로필의 하우스위주 클럽이다 보니.. 정말 분위기 마추기가 힘들었다는.. 드레스 코드 힙합으로 갔으니 젠장.. 완전 혼자 케 뉴비.. 인증 -_ -;; 머 그래도 간만에 스트레스 풀고 잼났음!

사진은 포스트에 업뎃하겠음돠! ep군 어서 사진 내놔!!!!

p.s  하우스룰즈 공연보러 간거였는데... 이 녀석들 무대 매너랑 퍼포먼스 작살이네!
다행히 1집이라도 듣고 가서 쵸큼 어울릴 수 있었음..  요즘 클럽 대세가 힙합에서 하우스계열로 넘어가는건가 ㅋㅋ 여튼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있었음.  언제 또 함 가봐야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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