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퇴근길

Posted 2009.05.20 01:43
머 오늘도 운동을 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9시 경에 퇴근을 했습니다.

머 그런데 어떤 언니들 2명이서 아저씨가 머 드시는거 보구 소근거렸는지, 아저씨가 내리면서 드시는 과자 같은걸 그 언니들 주시드라구요. 웃으면서..
머랄까 왠지 매너 있는 아저씨였습니다. ㅎㅎ 과자 받은 언니들 쪽팔려하고 ㅋ
머 여튼 아저씨가 무지 상냥하신 분 같았어요..  왠지 좋은 느낌 인상 그런것 받았습니다.

오늘 퇴근이 약간 늦어서평소 운동 프로그램대로 운동할 수가 없었습니다.
음.... 그래서 생각한 것이 유산소 운동을 아예 안하고 무산소 쪽으로 올인했는데...

이게 왠일 집에오니 허리쪽에 통증이 있네요.
머 역시 전 아직까진 유산소 비율을 줄이면 안될거 같습니다.. 머 여튼 금일 프로그램은 복부 + 상체인데..  우우 이거 예전보다 탄력이 더 붙는거 같습니다 후후..  원래는 그냥저냥 할려고 했는데,
이거 운동을 시작하다 보니 점점 더 욕심이 나네요..

다른 건 모르겠고 복근 하나는 제대로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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