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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8 Get Items
  2. 2009.05.26 술 먹기가 힘들어 ;;
  3. 2009.05.22 회사 접어야하나..
  4. 2009.05.21 Off Day (1)
  5. 2009.05.20 재미있는 퇴근길 (2)

Get Items

Posted 2009.05.28 03:19
오늘 ep 군 한테 전투화를 줄려고 동대문에 들렸습죠. - 내일 작계 간다나 머라나..-

후후 여러가지 아이템을 주더군요.
후드티 2개, 면바지 2개, 가방까지 와우! - 가방은 제가 산 거 -

언제 사진 정리해서 올려야겠네요.
요즘 지름신이 많이 오셔서 참 큰 일입니다만..
역시 그래도 지름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네요..

공짜라서 더 햄볶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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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기가 힘들어 ;;

Posted 2009.05.26 02:09

금요일엔 1차 땐 예전 회사 형님들이랑 술 먹고 당구치고...
2차 땐 동생이랑 친구랑 만나서 술 먹고 헥헥;;

토요일엔  ep군 만나서 클럽가서 술 먹고 하악하악
젠장! 몸 만든다고 다짐한지가 언제인데...  근육의 가장 치명적인 적인 술을 먹다뉘 -_ -;;
역시 술 먹고 다음 날에 프레스 운동을 하면 어제 가볍게 들었던 무게도 엄청 치명적.. ㅎㄷㄷ

금요일엔 술 봉인 풀기로 했으니 머 마셔도 상관 없다지만.. 머 넘어가고
토요일엔 흔들면서 술 먹어주시니 - 머 그 닥 술도 안 먹었고.. - 치명적이진 않다..

강남  mass 갔는데.. 홍대 클럽에 비해서 어찌나 "간지남"들은 거의 없고 평범한 아족씨들 뿐이니 참..  아 그래도 언니들 물은 괜춘더라능 -  ep군 왈 "착하게 생긴 언니들이 많쿤화!" -

문제는 여기가 유로필의 하우스위주 클럽이다 보니.. 정말 분위기 마추기가 힘들었다는.. 드레스 코드 힙합으로 갔으니 젠장.. 완전 혼자 케 뉴비.. 인증 -_ -;; 머 그래도 간만에 스트레스 풀고 잼났음!

사진은 포스트에 업뎃하겠음돠! ep군 어서 사진 내놔!!!!

p.s  하우스룰즈 공연보러 간거였는데... 이 녀석들 무대 매너랑 퍼포먼스 작살이네!
다행히 1집이라도 듣고 가서 쵸큼 어울릴 수 있었음..  요즘 클럽 대세가 힙합에서 하우스계열로 넘어가는건가 ㅋㅋ 여튼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있었음.  언제 또 함 가봐야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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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접어야하나..

Posted 2009.05.22 03:20

근태는 언제나 저의 가장 큰 문제였네요...
오늘도 늦게 출근하고 하아.. 정말 같은 팀원 분께 죄송할 따름이고.
파견 나간 주제에 회사 이름에 먹칠을 하니 이것 참 ;;

사적인 일로 공적으로까지 피해를 주니 참 메롱메롱 합니다 ㅠㅠ
정말 고개 숙이면서 출근하는것도 힘드네요.. 다행히 다들 이해해주시는데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업무 자체에도 잘 집중을 못하고, 머 요즘에 제가 완전히 슬럼프 모드네요.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할지 참 고민이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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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Day

Posted 2009.05.21 00:59
머 수요일은 개인적으로 운동을 안 하는 날이라서..
또한 요즘 프로젝트가 일정이 살짝 밀릴려고 하는 처지라서 춈 빡시게 일 좀 하고..

머 역시나 3정거장 전인 홍제역에서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ㅋㅋ.
집에 걸어가는데 ep군이 전화를 해서 해봤더니 ... 왠 귀여운 척 ㅋㅋ
알고보니 술 한잔 하셨구만 후후.

어제 혈압을 재봤는데 저번에 150 이었는데 이번에는 낮아져서 141이네요..
확실히 예전보다는 혈압이 올라있네요..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이런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어머니가 고혈압, 당뇨가 있으셔서 개인적으로 이런 질환에는 신경이 쓰이네요..

내일은 카메라 가지고 가서 세상 좀 담아봐야겠네요.


  1. 며리

    | 2009.05.21 02:47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잘려고하니 비가오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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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퇴근길

Posted 2009.05.20 01:43
머 오늘도 운동을 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9시 경에 퇴근을 했습니다.

머 그런데 어떤 언니들 2명이서 아저씨가 머 드시는거 보구 소근거렸는지, 아저씨가 내리면서 드시는 과자 같은걸 그 언니들 주시드라구요. 웃으면서..
머랄까 왠지 매너 있는 아저씨였습니다. ㅎㅎ 과자 받은 언니들 쪽팔려하고 ㅋ
머 여튼 아저씨가 무지 상냥하신 분 같았어요..  왠지 좋은 느낌 인상 그런것 받았습니다.

오늘 퇴근이 약간 늦어서평소 운동 프로그램대로 운동할 수가 없었습니다.
음.... 그래서 생각한 것이 유산소 운동을 아예 안하고 무산소 쪽으로 올인했는데...

이게 왠일 집에오니 허리쪽에 통증이 있네요.
머 역시 전 아직까진 유산소 비율을 줄이면 안될거 같습니다.. 머 여튼 금일 프로그램은 복부 + 상체인데..  우우 이거 예전보다 탄력이 더 붙는거 같습니다 후후..  원래는 그냥저냥 할려고 했는데,
이거 운동을 시작하다 보니 점점 더 욕심이 나네요..

다른 건 모르겠고 복근 하나는 제대로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1. epkim

    | 2009.05.20 16:26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호오..복근이라..
    저질몸매인..내겐.. 너무 먼 당신이구나..
    그리고.. 블록.. 부지런한걸..
    그나저나.. 근태는 어쩔건뎅? ㅎㅎ

  2. 며리

    | 2009.05.20 16:51 신고 | PERMALINK | EDIT |

    복근 라인은 잡혔심 후후.. 문제는 복근량 늘이기와 뱃살빼기.. 지금부터 열심히해야지...
    블러그질이야 이왕 하는거 주 5회 이상 포스팅 할려고 노력중이고..
    근태는 좌절 중... Insomnia ah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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