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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

  1. 2009.06.22 2009 카오스워크샵 다녀왔습니다. (8)
  2. 2009.06.10 보슬보슬 비 오는 날 (2)
  3. 2009.06.05 아나 술 어쩔.. (6)
  4. 2009.05.31 시청 다녀왔습니다. (2)
  5. 2009.05.29 여러가지 일..


20-21일 일정으로 대학교 학술동아리(카오스) 동문회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용인.양지파인리조트로 갔습니다 - 여기 나름 유명한 곳이더군요! -
 
<리조트 골프장 전경>

그러나 역시 카오스는 비를 몰고 다니는 강력한 동아리 였으니.. 토요일 당일에 비가 하루종일 오더군요.. 저는 전날 철야 작업을 해서 -_ - 밤을 새고 새벽에 들어가서리.. 너무 늦게 일어나서.. 지각으로 약 6시 정도에 콘도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동기, 선후배님들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간만에 회포도 푸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이번에 SJ선배님(89)도 오시고 거기에 동아리 지도교수님이신 김판구 교수님도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셔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번 워크샵은 89학번 대 선배님 부터 09 학번 신입생까지 무려 20년의 세월을 넘어서는 정말 큰 모임이었습니다.. 물론 워크샵이다 보니 세미나도 있구요..
<진지한 세미나 중..>

선 후배간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위한 알코올 타임도 있습죠 후후후;; - 물론 전 먹을 때 사진 찍지 않습니다... 술 먹고 놀기도 바쁜데 사진 찍을 시간이 어디 있나요 ㅋㅋ-
이번에도 정말 선배님들께 주옥과도 같은 말씀들었구요. 거기에다가 Jn****** 개발자 이신 대 선배님도 만났습니다 ㄷㄷㄷ - 언제 한 번 연락드려서 개인적으로 만나뵈야할 거 같습니다.-  JA누나(98)도 정말 오랜만에 뵈었구요(EJ-HD선배님 결혼식 이 후로 처음이었죠?) 결혼하신 선배님들이 자식들과 배우자 분들도 같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역시 가족과 함께하는 카오스! -

그리고 언제나 저를 즐겁게 해주는 03학번 패밀리들 - 뉘들 땜시 내가 즐겁다 ㅋㅋ - 단 한 잔의 술과 세미나를 위해서 힘든 일정에도 오신 YB 선배님(97), 아픈 몸에도 자리를 참석해 주신  HD-EJ(98)커플 선배님들 등등 정말 힘들고 바쁜 와중에서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분들 말고도 정말 고마우시고 도움 주신 선배, 후배님들 너무너무 많습니다 ㅎㅎ(언제나 너무너무 수고하시는 동문회 회장님 MK(93)선배님)  점점 규모가 커지는 카오스 동문회가 너무 자랑스럽고 내년 2010 워크샵 등 각종 활동도 기대 되고 언제나 카오스 화이팅입니다

저도 홍보이사로써 더욱 힘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정말 제가 봐도... 너무 -_ - 동아리 신경 안 쓰고 살았네요 저도 더 힘내야겠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1. 봄날의곰

    | 2009.06.22 15:49 | PERMALINK | EDIT | REPLY |

    신경안쓴건 아시는군요.ㅎㅎㅎㅎ
    참고로, 30살 아족씨를 기쁘게 해드릴려고
    그러는건 아니랍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년 워크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는.ㅎㅎㅎㅎ

  2. 며리

    | 2009.06.22 16:31 신고 | PERMALINK | EDIT |

    흙 -_ -;

    지금 부터 열심히 하면 되는거임!

  3. epkim

    | 2009.06.23 07:50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동아리 이름이 카오스였었군화...
    (난 세미나 주제가 궁금했을뿐이고...)

  4. 며리

    | 2009.06.23 11:16 신고 | PERMALINK | EDIT |

    예전엔 컴캐치 였었지 ㅎㅎ

    세미나 주제는 다양했다...
    사진, 페인팅, 하드웨어, 응용프로그램, 모니터링 등등

  5. 봄날의곰

    | 2009.06.29 14:08 | PERMALINK | EDIT | REPLY |

    왕큰명주오빠.ㅎㅎㅎㅎㅎㅎㅎ
    내년엔 혼자오지말고~
    여인을 데리고와보아요~
    그럼. 안괴롭힐께요.ㅎㅎㅎㅎ

  6. 며리

    | 2009.06.29 20:04 신고 | PERMALINK | EDIT |

    그럴리가 만무하다.. -_ - 언제나 혼자 올거야

  7. 요요

    | 2009.07.06 10:07 | PERMALINK | EDIT | REPLY |

    악의대왕

  8. 며리

    | 2009.07.07 14:20 신고 | PERMALINK | EDIT |

    앗요요요요요요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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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보슬 비 오는 날

Posted 2009.06.10 01:34
 

비 오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예전엔 비 오면 각종 관절염(?) 때문에 조금 그랬었는데,
요샌 별로 통증도 없고 원래 비 오는 날 좋아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비 오기 전 꾸리꾸리한 날씨를 좋아하죠 ㅎㅎ 물론 저도 습도가 높은 날은 딱 질색!

보슬보슬보슬.... 적당히 내리는 비 정말 좋습니다..  비가 바닥에 티겨져서 다시 올라는 그 왕관 모습  왠지 보면 설레이죠 .. 땅이 촉촉이 젖은 모습..  전기선에 맺혔다가 떨어지는 빗방울. 저의 눈에 비치는 재미있는 비오는 도시 풍경입니다.. 사진으로 찍을 수가 없으니 더욱 아쉽...

야근하다가 심심해서 디카하나 달랑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서 풍경 좀 찍을렸는데... 후우 역시 야경은 똑딱이로 그것두 삼각대 없이는 너무 힘드네요 ㅠㅠ 완전 좌절 ;;; ep군 한테 우연히 빌리게 되어서 계속 가지고 놀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그냥 오늘 지하철 역 중간에 만나서 돌려줘야 됬네요;;

지하철 타고 퇴근하면서 졸고 있는데 갑자기 건너편 한 여자분께서 왈칵 우시네요;;  무엇이 그리 슬프신지 전화로 이별통보를 받으신거 같았습니다..  -_ -;; 그거 보더니 옆에 계시는 아주머니도 약간 눈물을 훔치시고, 제 옆에 있는 언니도 훌쩍거리시고 -_ -;; 참 순간 지하철 분위기 아름답게 .. 바뀌드라구요..   여튼 이별의 상처를 받으신 그 여자분 어서 치유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나서, 샤워하고 나오는데 - 제가 운동하는 곳은 멀티스포텍이여서 찜질방도 같이 있답니다. - 왠 아저씨가 뉴스를 보면서 욕을 하드라구요...

 "빨갱이가 어쩌고 저쩌고"

-_ - 계속 유심히 들어보니 전형적인 한나라당 빠돌이 아족씨.  머 괜한 분쟁도 만들기 싫고 딱 50대 초반 정도로 보여서 말도 안 통하겠다 해서 넘어갈려는데, 

 "그 X새끼가 죽어서 나라가 개판이라고 " - 최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

아나 순간 빡쳐서 아족씨랑 입배틀 들어갔습니다. 후 정말 말 안 통합니다. 두리 옷 다 벗고 말로 조지는데, 정말 답 나옵니다. 머만 막히면 요새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네.. 빨갱이다.. 인터넷이 애들 물 다 버린다..     내참 어이가 없어 주먹부터 막 나올려는 모양새가 참 딱 누가 보면 한나라열성당원 같아 보이더군요. 다행히(?) 주변 분들이 잘 말려주셔서 큰 소동없이 마무리 되었네요. 정말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틀린 사람이 되어버리니, 논리적으로도 전혀 말도 안 통하고.. 저런 안타까운 어르신 덕분에 후우..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보슬보슬 비 오는 날 기분 좋게 운동하고 나서 마지막에 기분 잡쳐버렸네요. 보수적이신 많은 어르신 분들이 정말 참된 진실을 알고 본인의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대승적인 차원의 사고를 가지셨으면 합니다. 진정함 보수가 정말로 대한민국에 자리잡길 간절히 생각해 봅니다. 친일파 분들 제발 이제 퇴장하세요.

무슨 다이어리로 글을 쓰다가 Issue로 빠져버리는 희안한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분노에 자제를 요하고.. 비 오는 소리로 마음의 평안을 찾으면서... 끗!

  1. superkts

    | 2009.06.15 11:21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꽉 막히신 분들..이라 말이 안통할 거임..
    한나라당 절대지지 하는 30%(?) 이하의 분들일듯...

  2. 며리

    | 2009.06.15 11:34 신고 | PERMALINK | EDIT |

    그러게요.

    바뀔만함 분이 아니여서 더욱 짜증...
    주변에서 말려줘서 정말 다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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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술 어쩔..

Posted 2009.06.05 16:02

간만에 다이어리에 글 포스팅 하네요..

어제 회사 팀 회식이 있었네요.. 유후! 회식은 언제나 좋은 것이지요!
그.러.나 요새 미치도록 운동에 미쳐있는 제가 가기엔.. 후우 거시기 하더군요.
뻔히 체근육과 술의 영향 관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자제자제 할려고 했으나,

역시 저도 술 먹으면 삘 받는 스타일 이라서.. 정말 자제하기 힘들더군요.
대충 정신 차리고 계산해 보니 소주 환산 약 1.5병이나 먹었.... - 그 닥 많은 양은 아닙니다..-

머 원래 술 먹으면서 운동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닥 이긴 하지만 말이죠.. 문제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게.. 오늘은 친구들과 한 잔..( 아마 진탕 마셔야 할 거 같습니다. 한 친구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
내일은 ep군과 또 클럽가기로.....(아무래도 클럽 가는 건 좋은데, 데킬라 한 잔 만 마셔야겠습니다. ㅎㅎ)

이번주 토, 일은 분노의 프레스질과 파워워킹으로 그 파괴된 근육들을 다시 살려야 겠습니다..
근데 체 근육은 그 닥 안 늘어나는데..  체 지방만 빠지는 이 기현상은 머임 ㅠㅠ..

아 회식때 일을 빼먹을 뻔 했네요..

후우.. 다행히 오늘은 콧수염가지고 태클 거시는 분이 적었네요.. 머 자르라고 해도 자를 저도 아니지만..  하도 콧수염으로 갈굼당하는 제가 불쌍해 보이는지 실장님도 편들어 주시고.. 장기하 닮았다는 얘기 나왔다가 저도 부끄러운 -_ -;; - 솔직히 닮진 않았다능....


 

그리고 루믹스 LX-3 아아아아아아아 나의 Wish-List No.1 아이템을 먼저 질러버리신 코더 언니 N.R 님.. 잊지 않겠다... (- _-  삐뚤어질거임..  정말 먼저 사고 었는데... 아이덴티티 어쩔 ㅠㅠ 정말 찍어보고 정말 명기 인듯...  여유 되면 저의 서브 디카로 영입할겁니다. 후후

1차때는 새마을 식당에서 고기랑 소주랑 밥 먹어주시고.. 2차땐 쇼부(일본식 선술집) 가서 소주만 먹을려고 했는데.. 이사님부터 시작된 소맥 잔 돌리기 크리 맞고 ㅠㅠ( 왜 난 2잔인 거임? ) - 2차 계산은 T.S님께서 친히 해주심 멋지다능 .. 3차 땐 실장님, S.J형, 저 3명이서 참치 먹으면서 그냥저냥 사는 얘기, S.J형님 일본 여행기 그런 얘기 했네요..  다행히 버스 막차 타고 가서 택시비는 굳혔네요 핫핫핫... 역시 축복받은 동네 연신네!!!!

그래도 술도 먹고 해서 3정거장 걸어가는데...  복식호흡하면서 가는데.. 호오 이젠 복식호흡도 어느정도 마스터 한거 같아서 기쁘고..  들어가자마자 샤워하고 녹아버렸네요... 새벽 3시 넘어서 취침한 듯 여튼 회식은 즐겁지만.. 

술은 이제 적당히 먹읍시다.




하지만 그래도 술 좋아합니다.. - 그거시 나란 사람 ㅎ



  1. 남철

    | 2009.06.05 16:12 | PERMALINK | EDIT | REPLY |

    술꾼~~

  2. 며리

    | 2009.06.05 17:29 신고 | PERMALINK | EDIT |

    머랄까...

    감히 내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에 있는 니가 그런 소리를 하니.... 그럼 남철은 酒신 임

  3. superkts

    | 2009.06.06 07:48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분노의 프레스질을 분노의 코스프레질로 보고 잠시 흠칫 함 -_-;
    내가 이상한건가.. 그런 취미 있나하고 맘데로 상상해버림 ㅋㅋ

  4. 며리

    | 2009.06.07 06:30 신고 | PERMALINK | EDIT |

    제가 오덕 생활 접은지가 언젠데요 ㅋㅋ
    애니질은 해도 코스츔질은 안합니다 -_ -;

  5. 달의눈물

    | 2009.06.17 10:16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술타령]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사입나
    술사먹지

    문득 생각이 납니다. ㅋㅋ

  6. 며리

    | 2009.06.17 14:12 신고 | PERMALINK | EDIT |

    ㅋㅋㅋ

    이거 제가 대학교때 93학번 급 선배님들에게 들은 소리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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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다녀왔습니다.

Posted 2009.05.31 13:55

노제 행사가 시청 잔디 광장에서 있어서.. 퇴근하고 시청다녀왔습니다..
머 원래 금요일은 술 마시고 노는 말이지만..  그냥 머랄까요 그 날 만은 술 같은거 안 마시고
추모제에 가고 싶었습니다. 같이 갈 사람이 그 닥 없어서 나름 진보주의자인 제 동생하고 같이 다녀왔습니다. 많은 시민 자원 봉사자 분들이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머 무조건 메인 행사인 잔디 광장으로 가서 각종 행사들 구경하고 왔습니다. 정말 평화적으로 행사가 진행되었구요. 전경들이 가는 길 목 곳곳에 배치되어 있었는데 제가 왔을 때는 전혀 충돌 같은거 없이 평화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머 새벽까지 있었던 분들때문에 충돌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12시 까지만 오픈 한다고 했었으니 아마 그 이후엔 진압에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평화적인 시위를 막으니 참 기분이 ㅠㅠ 아쉽더라구요.

 슬쩍 눈물이 흐를뻔 했다능..
여튼 노 전 대통령 때문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더 발전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의 일을 잊지 말고 더 이상 민주주의에 방관자가 되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1. 하기

    | 2009.06.02 13:34 | PERMALINK | EDIT | REPLY |

    나도 가고싶었는데..

    이넘의 게으름에 못가봤네..

    꼭 가봤어야 했는데...

  2. 며리

    | 2009.06.02 17:36 신고 | PERMALINK | EDIT |

    ㅎㅎ 머 평화적이었구 분위기 좋았습니다.
    제가 11시 정도에 떠났는데...

    새벽에 강제 진압 했다고 하드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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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

Posted 2009.05.29 02:27

오늘 머 아주 여러가지 있었다..

출근을 하고, 택배가 오고 - 훗 언제나 지름 이 후에 택배는 삶의 기쁨? -
본사에 들려서 이사님 한테 졸라서 저녁도 얻어먹고 일하다가 퇴근해서 운동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도 가고.. 머 술 취하신 분이 중간에 꼬장도 부리고, 민주당 당원들이 행사해서 눈꼴 시려운 면도 보고...

아 -_ - 패션 코드 좀 특이하고 회사 같더니만... 비난만 당하고.. 나이 대로 살아야 하는건가  OTL..
그냥 당분간은 이대로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련다. 다들 나를 말리지 말지어다!..

왜 하지 마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청개구리 근성..  그리고 나의 삶의 중심은 바로 나이니 ㅋㅋ 누가 뭐라고 할지라도 흔들리지 말자라는 굳건한 마음만 생길뿐 ㅋㅋ

그나저나 내일은 발인식인데.. .검은 옷을 입어야 할지 노란옷을 입어야할지 고민 . . . 
빌어먹을 불면증은 습관화 되어가고 ㅋㅋ  이번 주 금요일은.... 경건하게 지내야겠다..
그 분 가시는 날 웃고 즐길 순 없잔아..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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