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ing

Posted 2011.09.05 18:55
내일부터 진심 달려봐야겠다.
내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었다.

울컥, 침울, 비하 이런 단어들 다 버려야겠다.
이래도 안 되면 허세라도 만들어야겠다.
그냥 모호하게 정의되어 있던 것들이 다시 확실해 지는 느낌이다.

그 동안 너무 망가졌었다.
바보 같은 짓 이제 그만 해야겠다.

다시 한 번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안 될지언정 다시 해보자.
멍청한 자기비하 따윈 여기까지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이라는 에너지를 주입하자.
좀 더 웃고, 좀 더 확신을 가지며, 좀 더 나아가자.

그럼 어떻게든 되겠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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